이런 저런 만화이야기. 만화 감상문

요새 일본쪽 조금 철지난 만화잡지를 이런저런 루트를 통해 접할 기회(어. 스캔본 말고.)가 많아져서 즐독중.

그중에서 슬픈 소식이 있다면.

one가 휴재가 됐다는것.

좋은 소식이 있다면.
동작가가 강간(..)조커로 잡지를 옮겨 마나비야 연재 재개했다는 것.

이건 루트를 통해서 알기만 하고 아직 보지는 못한건데, 프리즘 이리야가 2기 프리즘 이리야 쯔바이로 재개한다는 거. 야호~

좀 뿜기는 만화.

남자 고교생의 일상.
뭐랄까 고딩때의 주체못하는 성적호기심을 작가가 너무 리얼하게 표현해줘서 제대로 뿜었음. 뭐야 이거.

대세는 ts

...는 페이크고 프라나스걸이라고 와타라세같은 여장남자물인데 아직 확실히 남자라고 판정(꼬추를 안봤떠염>.<)이 나온건 아니라서 그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를 이용한 일상개그물. 손발이 오그라들고 안면근육을 제대로 주체할 수 없게 만드는데 그럼에도 책장을 넘기게 하는 걸 보면 재미란 측면에선 단연 우수.

하늘의 분실물이야 뭐...애니화도 되었겠다. 패스.
대충 님프까지만 나오고 끝날 듯 해서 좀 아쉽기도 하고.

라이센스화 되서 접한 물건이라면.
...어. 음. 없네.(...)
호노카 레벨업은 2권 이후로 보이지도 않고 검색도 안되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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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이 2009/10/31 03:27 # 답글

    호노카 레벨업 3권 발매됐다.
  • Mr한 2009/11/05 16:30 #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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