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안펴도 입에서 연기(+기침)이 나온다.
피곤하다.
자주 가는 카페(인터넷)에 가서 글을 좀 보는데 수능 글이 도배다.
나때는 400점이 만점이었던 '것'같은데. 요새는 좀 바뀐걸까. 알게 뭐야.
이건 좀 위로가 안되는 말이긴 한데.
수능 잘 못봐서 징징대는 애들을 위로하는 웹툰이나 글들이 좀 많은데, 그에 대한 내용의 80퍼센트는 구라고 10퍼센트정도가 진실이다. 나머지 10퍼센트는 뭐냐고? 잉여. 히키코모리. 기타등등.
그런데 좋은 대학나와서 나이 30 넘어 대학원 학사 따도 취직안되는 아들이 있고, 대학 안나와도 그저그런 직장 잘 취직해서 다니는 아들도 있고. 그런 아들을 보면 과연 누가 더 성공한 인생일까 하는 고민도 나름 들고.
이게 뭔 개소리냐. 자자.
피곤하다.
자주 가는 카페(인터넷)에 가서 글을 좀 보는데 수능 글이 도배다.
나때는 400점이 만점이었던 '것'같은데. 요새는 좀 바뀐걸까. 알게 뭐야.
이건 좀 위로가 안되는 말이긴 한데.
수능 잘 못봐서 징징대는 애들을 위로하는 웹툰이나 글들이 좀 많은데, 그에 대한 내용의 80퍼센트는 구라고 10퍼센트정도가 진실이다. 나머지 10퍼센트는 뭐냐고? 잉여. 히키코모리. 기타등등.
그런데 좋은 대학나와서 나이 30 넘어 대학원 학사 따도 취직안되는 아들이 있고, 대학 안나와도 그저그런 직장 잘 취직해서 다니는 아들도 있고. 그런 아들을 보면 과연 누가 더 성공한 인생일까 하는 고민도 나름 들고.
이게 뭔 개소리냐.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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